안녕하세요 토지바라기입니다
 

동의대학교 주최
'부산형 정비사업 세미나'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동의대학교와 전문가 분들이 참석
하여 아주  좋은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부산 시민의 주거 문제중
재개발·재건축 사업 방향을 대학·지자체·민간이
함께 토론하며 미래 주거 비전까지!
서로 소통하고 공유하는 
너무나 알찬 시간이였습니다
이런 시간이 지속적이길
바래봅니다

 

 "정비사업이란?"

정비사업은 현 도시의 기능을 유지·개선하고  미래 발전을 준비하는 핵심 수단이라 볼 수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정비사업은  "도시의 생명력( (Re-silience)을 높이고 안전·경제 ·환경·사회적 지속 가능성  을 보장하는 도시 관련 전략" 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건설 프로젝트가 아니라 도시의 브랜드와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동력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번 동의대학교  "부산형 정비사업 세미나"는 그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미나는 동의대학교 RISE사업단,미래융합대학, 부동산대학원이 주관하고 부산광역시가 함께 했습니다
 
전문 분야의 패널 분들과 '촉진지역과 부산 재개발 전체 흐름"을 함께 야기 하며 현 부산시의 정비사업의 상황과
향후 우리가 알고 개선해야 될 여러 가지 좋은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정비사업은 단순한 기술적 문제나 사업성만으로 풀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학문적 연구(경제 ·제도 개선) ,행정적 실행 (지자체와 협력), 민간 자본(사업장 ·시공사)
이 세 축이 맞아 떨어지야 만이 성공할 수 있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대학이 중재자 ·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의미로 동의대학교 부동산자산경영학과 · 라이프복지학과
실무 중심의 학과 운영을 통해 현장과 학문을 연결하는  기반이 된이 될 것입니다
 

"세미나 주요 메세지"

 
1. 주민 참여와 공공화 강화

  - 정비사업이 성공하려면 주민과 이해관계자의 협력이 필수입니다. 과거에는 행정 주도로 일방적 개발이 이루어져 사회적 갈  이  많았지만, 앞으로는 주민 의견 수렴, 협동조합 방식의 개발, 공공임대 비율 확보 등을 통해 공공성을 강화해야 합니다. 공공 과 민간의 균형적 파트너십이 이루어질 때 정비사업이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해질 것입니다

정비사업의 가장 중요한 시작이 '주민의 동의'로 시작하여  '주민의 만족'으로 끝납니다.
신뢰를 기반으로 한 성공적인 추진의 가능성!
 
2. 이주대책과 주거안정

   - 재개발 · 재건축 과정에서 가장 큰 갈등 포인트는 바로 이주 문제입니다 
  임시 주택공급 ,현실적 보상책 마련이 필수이고 이 과정에서 행정 ·지자체가 안정적인 관리 역할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3.   SOC · 교통 인프라와 연계
- 단순히 주택만 정비할 것이 아니라, 교육·복지·체육·교통·녹지 등 생활SOC 기반시설을 패키지로 제공하는 ‘뉴 빌리지’ 접근은         주민 정착력과 생활질을 동시에 높이는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도로.공원·교통 ·상업시설이 동시에 개선 되어야 한다. 삶의 질 향상과 도시 경쟁력 강화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습니다
 
4. 도시 기능 회복과  인센티브 확대

 -  용적률 완화,세제 지원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 제도적 장치가 필요합니다

 노후화된 계획도시는 초기 조성 당시에는 선진적인 주거·산업 구조를 갖추었으나, 수십 년이 지나면서 기반시설이 낙후되고 생활  양식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따라서 정비의 1차적 목표는 도로·상하수도·주차장·공원과 같은 기반 인프라 의 현대화에 맞추어야 합니다. 이는 도시 기능의 정상화를 통해 거주민의 생활 불편을 줄이고, 향후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기반을      마련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특히 부산은 지리적상황과 대규모 촉진지구을 품은 도시는 중앙정부와 협력이 더 강하게 요구 됩니다
 
5. 투명한 모니터링 시스템
   - 비용,일정,분담금 등 모든 걸 주민과의 갈등을 해소 해야 하며 정보 공개와 소통은 가장 중요한 성공의 열쇠입니다
 

"동의대학교 부산형 정비사업의 길을 묻다 : 대학·지자체 ·민간이 함께 짖는 주거미래" 공도세미나 마무리 하며~

부산시는 현재 화명·금곡, 해운대 등 계획도시를 중심으로 노후주택 정비사업의 시범모델을 구축하고 있으며, 소규모 정비와 통합적 기반시설 정비 방안도 함께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원도심·경사형 노후주거지 등 열악한 환경의 지역은 공공 중심의 재생 전략과 생활SOC 연계, 주민 참여 강화와 같은 복합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부산 전역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안정적 도시 기반을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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